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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협, ‘2019 출판인을 위한 트렌드 특강’ 개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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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이하 출협)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18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출협 4층 강당에서 ‘2019 출판인을 위한 트렌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트렌드 특강에는 테크 분야 전문가인 편석준 IT 커뮤니티 오컴 대표와 세대별 트렌드 분석 전문가인 박진수 대학내일20대연구소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해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트렌드 변화와 밀레니얼-Z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통해 ‘5G 시대, 출판이 주목해야 할 시장의 흐름’을 살펴본다.

편석준 대표는 1강(오후 2시~3시 20분)에서 4차산업혁명의 특징과 이에 따른 변화를 짚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VR/AR, 블록체인, 5G 환경을 통한 콘텐츠의 미래를 전망해볼 예정이다.

특히 그는 ‘테크 트렌드와 콘텐츠의 미래’라는 세션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미래 전략 방법과 모바일/IT 환경의 변화가 출판을 비롯한 산업 전반에 미친 영향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2강(오후 3시 40분~5시)에서는 박진수 수석연구원이 소비의 새 주류층이자 시장변화를 읽는 키워드로 자리 잡은 밀레니얼-Z세대의 특징을 살펴본다.

박 수석연구원은 밀레니얼-Z세대가 어떤 가치관과 취향에 관계를 맺고, 사회인식과 콘텐츠에 어떻게 반응하고 소통하는지 등을 소개하며 출판 기획과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세대의 독자 발굴 방안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윤철호 출협 회장은 “5G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출판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에서 이번 특강을 기획하게 됐다”며 “모바일 환경의 변화와 소비 트렌드를 읽는 일이야말로 출판시장의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회원사는 무료, 비회원사는 2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출협 홈페이지(www.kpa21.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