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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협, 제7회 삼청동 북 콘서트 개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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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협, ‘7회 삼청동 북 콘서트개최

반도네온·피아노 협연과 함께하는 무료 북 콘서트연중행사로 진행

문학 에세이 시의 힘에서 읽는 문학이 주는 위로

이번 주 토요일(31) 오후 5시 출협 4층 강당에서 열려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고영수, 이하 출협)가 주최·주관하는 삼청동 북 콘서트가 이번 주 토요일(31) 오후 5시 출협 4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깊어가는 가을 한 권의 책이 전하는 위로와 힐링에 대해 이야기 나눌 이번 달 테마도서는 시와 문학의 힘을 동아시아 근대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풀어낸 문학에세이 ≪시의 힘≫(서경식 저, 현암사)이다.

우리가 시를 읽는 이유, 시에서 얻는 유희, 궁극적으로 문학을 통해 받는 위로 등을 정은이 교수(동아방송예술대 방송보도제작계열)와 이진일 교수(성균관대 사학과)의 공동 사회로 풀어나갈 예정이며, 재일조선인 디아스포라 사상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서경식 씨의 특별한 인생이야기도 준비돼 있다.

10월의 마지막 날에 열리는 삼청동 북 콘서트를 한층 무르익게 만들어 줄 음악 공연은 탱고 연주 악기로 널리 알려진 반도네온과 피아노 협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석 반도네오니스트와 이진주 피아니스트가 호흡을 맞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을 비롯한 협연곡을 선보이고, 연주곡 선정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한편 ‘삼청동 북 콘서트’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5시 출협 4층 강당에서 연중행사로 계속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당일(10월 31일) 협회 방문(오후 5시)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는 11월 28일(토)에 열리는 ‘제8회 삼청동 북 콘서트’의 테마도서는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신조어 ‘맨스플레인’(mansplain)의 발단이 된 번역서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리베카 솔닛 저, 김명남 역, 창비)이다. (문의 070.7126.4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