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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67회 프랑크푸르트도서전, 14일부터 5일간 개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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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회 프랑크푸르트도서전, 14일부터 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려

출협, 한국관 운영 통해 참가사의 저작권 상담 지원

한국관 내 참가사 및 위탁사 도서 1,200여 종 전시

 

(사)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고영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의 지원을 받아 내일(14일)부터 닷새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제67회 프랑크푸르트도서전(10. 14.~10. 18.)’에 참가해 한국 출판사들의 단체 전시관인 한국관을 설치·운영한다.

 

한국관(176㎡)에는 교원, 다락원,

도서전 사전 이벤트로 마련된 ‘글로벌 출판회담(Global Publishing Summit)’도 주목할 만하다. 도서전 하루 전날(10월 13일)에 열리는 이 콘퍼런스에는 중국, 터키, 미국, 독일,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7개 국가의 출판 전문가가 참석해 각 국가 간 자국의 출판정보를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한국 측에서는 양원석 대표(알에이치케이), 김성윤 대표(아이포트폴리오), 김광용 교수(숭실대학교) 등 9명의 출판 관계자가 참가해 한국 출판 시장의 현황을 소개한다. 그밖에 △국가 간의 번역 △디지털 시대의 교육 △그래픽 노블과 만화의 비즈니스 등을 주제로 한 45개의 출판 전문 세미나가 ‘비즈니스 클럽 프로그램’이라는 타이틀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국제 저작권 담당자 미팅(29th International Rights Directors Meeting)’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프랑스와 동남아시아의 저작권 현황을 살필 이번 미팅에는 프랑스 측 발제자로 갈리마드 출판사의 앙 소랑쥬 노블(저작권 담당자)과 앙 미쉘(해외 소설 담당자) 등이 참석해 프랑스의 저작권 시장을 소개하고, 동남아시아 측에서는 태국(터틀모리 출판사)과 말레이시아(가자 린가드 에이전시), 베트남(타이 하 출판사)의 대표 및 담당자가 발제자로 참석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자국의 저작권 시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고영수 출협 회장은 이번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참가와 관련해 “작년 런던도서전에서의 성공적인 마켓 포커스관 운영에 이어 내년 파리도서전에 주빈국으로 참가하는 한국에게 있어서 이번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은 유럽 출판시장의 최근 현황을 살피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도서전 운영에 있어서의 벤치마킹뿐만 아니라 참가사들이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전시 도서 홍보와 저작권 상담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별첨 1 : 201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관 설치 운영 계획서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