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상담실

인터넷 포털 업체의 전문적인 상습 저작권 침해 고발 - 출판시장이 죽어가는 진짜 원인

작성자
biqkh12345
작성일
2018-10-25 06:15
조회
46

인터넷 포털 업체의 전문적인 상습 저작권 침해 고발 - 출판시장이 죽어가는 진짜 원인

인터넷 발전 이후
서점의 책들이
진짜 안팔리는 이유가 뭔지 폭로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대형 인터넷 포털에 꾸준히 컨텐츠를 올려서
특정회사들을 마케팅 해주는 회사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마케팅이 필요한 회사랑 계약을 맺고
꾸준히 인기 있는 글을 포스팅 해주고
글 작성자를 마케팅이 필요한 회사의 로고를 박아 넣어주고
그 회사를 꾸준히 포털에 노출 시켜 광고 비용을 받는 수익 구조입니다.

문제는 대형 포털 메인에 걸려 올라오는 인기글 들 중 상당수가
이미 출판된 베스트셀러 작가의 글 내용, 외국의 기사, 인기 잡지의 기사를 교묘하게 그대로
가져다 짜집기해
본인의(또는 계약된 특정 회사의) 컨텐츠 인 척 교묘하게 올리고

그런 글들을 이용해 조회수를 올려 광고비를 벌고
계약된 회사로 마케팅 비용을 청구해
돈을 버는 회사가 있습니다.

알아보니 무려 1년 매출만 수십억 나오는 회사 입니다.
연봉 2500~3000 주고 젊은 사람들을 작가라고 고용해서
전문적으로 인터넷, 잡지, 출간된 책의 내용인 타인의 출판물을 베끼고 가공해
저렇게 버젓히 본인들의 컨텐츠 인 척 올리고 마케팅 비용을 청구해
돈을 우습게 버니,

실제 사람들이 읽어야 할 현물 출판시장이 죽어나가는 겁니다.
온라인으로 해당 글들을 접한 네티즌 들이,,,
해당 베낀 내용이 들어 있는 원문의 베스트셀러 서적을 서점에서 보고
그 책을 사줄리 만무하기 때문입니다.
(참,,, 주객이 전도된거죠. 네티즌 입장에선 서점에서 책을 집어 들어도, 이미 어디선가 본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상기한 컨텐츠 마케팅 회사가 저지르는 행위들을 알고
해당 피해 작가들이 저작권 침해로 항의를 하면
반대로 그 컨텐츠 마케팅 회사에서는 변호사를 대동해
엄무방해죄로 고소를 한다고 반대로 역으로 협박을 합니다.
철저하게 법을 악용해 파렴치하게 돈을 벌고 있다는 뜻이죠.

여러 작가들의 글들을 찔끔찔금 베껴서 이용하기 때문에
일개 개개인의 작가들은 제대로 된 항의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본인들의 사적 이익을 위해,,, 단순 마케팅과 홍보를 위해
출판물 서적 원문을 교묘하게 베껴내 인터넷에 꾸준히 올려
현물 출판 서적 시장을 고사 시키는 대형 포털들에 올라오는 메인 컨텐츠를 올리는 온라인 컨텐츠 마케팅 회사들에 대한
전면적인 전수조사 및 감사를 하여 진상을 철저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회사를 명시하지 않은 이유는
대한출판문화협회 내부에 본 제보 글을
해당 컨텐츠 마케팅 회사에 다시 제보하는 간첩이 있을 까봐 두려워서 이고,
해당 컨텐츠 마케팅 회사와 대형 포털 간에 모종의 야합이 있을 수도 있어서,
그것이 두려워서 이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 이런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명예훼손으로 역고소를 당할까 두려워서 입니다.

작가들의 인세 권리를 보호하고
출판사들을 보호하고,
죽어가는 현물 출판시장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대형 포털사를 이용해
타인의 글을 무단으로 도용하고 가공해
컨텐츠 마케팅을 하는 회사들을
전수조사 하시어 꼭 작가들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정의를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컨텐츠 마케팅 회사 중
- 1년 매출 수억~수십억 나오고
- 연봉 2500~3000 정도 주면서 작가 모집하는 회사 중, 한 회사 입니다.
(겉으로는 작가지만 실제로는 인터넷, 출판물, 해외기사, 잡지 베껴서 교묘하게 가공해 가짜 저작권 침해글 상습적으로 만들어 게시하고 월급 받는 사람들)

본 글은 2018년 10월 25일, 오전 7시 30분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동시 등록한 글입니다.
국민청원 중인 글 원문: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9400?navigation=petitions